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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후쿠엔 미사토, 또 성대가 부은건가 하고 걱정했다가 안도

카테고리: 성우2017-01-11 19:00조회 3272추천 2댓글 0

(출처: https://twitter.com/misa0110/status/819070306430001152)

성우 후쿠엔 미사토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병원의 정기 검진
에서 촬영된 성대의 사진을 보니, 어쩐지 성대가 부어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선생님, 이거 괜찮은 겁니까,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라고 물었더니만,
담당 의사가 '그림자의 마술'이라고 대답하더라고 밝힌 모양입니다. 부은 게
아니라는 그 말을 듣고 굉장히 안도했다고 하는데요.

역시나 성우분들은 목이 재산인지라, 성대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신경이
많이 쓰일 수밖에 없는 거로군요. 또한 후쿠엔 미사토씨는 예전에도 성대가
부어서 고생한 적이 있다고 하던데요. 이번에도 그때 당시와 같은 곳이 부은
것처럼 보여서 한층 더 걱정이 많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부은 게 아니라는 말
을 듣고는 너무 기뻐서 병원 로비에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 기분이었답니다.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misa0110/status/818857577538686976)

얘기가 나온 김에, 트위터에는 이런 생일 축하 사진도 올라와 있더군요. 함께
사진을 찍은 분은, 성우 마츠자키 아키코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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