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전철에서...

카테고리: 일반2016-07-06 14:17조회 1217추천 1댓글 4



전철에서 시끄럽게 떠는 아이가 엄마가 "시끄럽게 하는 아이는 프리큐어가 될 수 없어!" 라고 하자 

아이가 조용해졌다. 그 여자아이는 엄청 귀여웠다.


그런데 그 옆에 있던 아저씨도 조용해졌다.

 

 

 

 

아저씨는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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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덕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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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14:50
그 아재는 평민사뫄였다고한다

??!
2016-07-06 15:55
?!!
2016-07-06 21:45
ㅋㅋㅋㅋ 아저씨도 프리큐어를 좋아하시나 봐요ㅎㅎ
2016-07-06 21:58
꿈과희망이 있는 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