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절망했다!!!!!!!!!!!!

카테고리: 기타2014-08-16 16:39조회 2517추천 0댓글 8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라는 사실에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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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꽃을 지키는 용의 서정시

- 니텐스 물의 소녀
< 수면에 비치는 달 >

당신이 돌을 주셨습니다

별을 주웠다면서 제게 돌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조그맣고 파랗고 동그란 별을 머금은 돌이었습니다

이름이 있나요?물어보았더니 없다고 대답하셨기에

별기르기돌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걸로 이 돌은 제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깨달았습니다

제게 이름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돌도 가진 이름을 나는 가지지 못 했습니다

너무나 슬퍼졌습니다

갖고 싶다면 이름을 붙여줄께

내가 네게 이름을 주겠노라고 제게 말하셨습니다

저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저만의 이름을 당신이 불러 주셨습니다

당신은 제게 돌과 이름을 주셨습니다

돌에는 제가 이름을 붙이고

당신은 제게 이름을 붙이고

돌은 제 것이기에

이제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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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16:46
설연휴에 여러 군대 돌아 다녀야 된다는 것에 절망했다
2014-08-16 17:02
다다다음주 월욜 개강...... 개강 전날 시험...
2014-08-16 17:03
eju치고 고딩졸업이 아직반년남은거에 절망! ㅠ
2014-08-16 17:10
하....휴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ㅠㅠ
2014-08-16 17:12
전 방학때 할게 없어 학교 가는게 좋던대 그런대 꼭( 방학때 학교가고싶은데 학교가다보면 아 방학 햇으면 이런생각 날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8-16 17:35
ㅋㅋ 열공하세요어차치저도다음주가개학이지만
2014-08-16 18:43
곧 있으면 개학이라니...
2014-08-16 21:03
지금재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