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레이코 씨의 질투
카테고리: 기타2016-02-01 19:21조회 2894추천 4댓글 4

"그리고 오늘은 이불 널어놔서 푹신해요"
알콩달콩한 둘

"마에다 씨, 방금 한 이야기 어떻게 된 거지?"
그때, 나타난 레이코씨!ㄷㄷ;;

치에의 사정 설명에 "뭐야, 그거! 부러워!"

화기애애한 둘

"잠깐만!
중학생인 치에에게 신세를 지다니,
사람으로서!"

그러나 레이코 씨도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ㅋ

전투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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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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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20:32
같이신세집시다!!

2016-02-01 23:54
귀엽고 일도 잘하고 최고의 집주인!ㅎㅎ

2016-02-03 20:00
중학생...음...좋구나..ㅋㅋㅋ

2016-02-05 20:51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