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저도 책을 많이 샀네요

카테고리: 일반2020-05-18 19:18조회 2350추천 9댓글 12

제 직장 3층 북카페가 이번주에 영업 종료해서

1년 전 기증한 책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정리하면서 찍은 책들입니다

 

특히 제가 2018년에 월급받으면 거기에 올인하다시피

사다보니 무게도 꽤 무겁고

가격도 온라인 기준으로 10만원은 가뿐히

넘어갔네요 ㄷㄷ

 

이제 집에서 정리하고

아직 안 읽은 칠성의 스바루 읽어야겠네요

(4권 중간정도 읽다가 만 1인)

전투력 864,030

자기소개

렘이 진심인 TMT입니다
인스타하고 트위터, 유튜브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어요
현재 서울에 직장 다니는 사회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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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20:14
혹시 보석의 나라 책 가지고있는데 사실 생각 없으신가요?
2020-05-18 20:19
보석국은 아는데 집에 굿즈가 너무 많아서 둘 곳이 없어서요 ㅠㅠ
빨리 넓은 집으로 이사가야할 것 같아요
2020-05-18 22:04
ㄷㄷㄷㄷ 정말 많이 구입하셨군요~ 그렇지만 정발 구입은 언제나 옳습니다~
2020-05-19 15:38
ㅇㅈ합니다
2020-05-18 22:39
아오바찡
2020-05-19 15:39
아오바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2020-05-18 23:58
전 소설책으로 가득 정리하기도 귀찮다는..
2020-05-19 15:39
정리하다가 현타와서 귀찮아서 미래의 나에게 맡기는
2020-05-19 00:05
너췌먹 얼마에여?
2020-05-19 15:39
권당 5천원에서 6천원대 정도로 산 기억이
2020-05-19 00:19
요즘 라노벨 잘안사는데..

집에 쌓인것만 700권
2020-05-19 15:40
7..700권 ㄷㄷ 집이 라노벨 서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