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상냥하게 해주세요...

카테고리: 애니2019-10-09 15:52조회 355추천 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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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트 스키 옷이 끼어서 어쩔 수 없이 코치가 옷을 다시 벗기고 다시 입을려고 한다.

나: 자. 읏차! 다시 입어볼까? 그런데 말이야. 린은 피부가 참 예쁘네.

린: 에에에!!! 코치님도 참~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발그레)

분위기가 갑자기 조용해졌다.

나: 린. 저기 나! 사실은 말이야... 저기... 그... 린을 좋아해!

린: 네? 네에? 에에에에에?  뭐뭐뭐!!!!뭐라고요! (엄청 얼굴이 빨게진다.)

나: 아니! 진짜야! 내가 너희팀 코치가 됐을때부터 사실 난 린을 좋아했다고!

린: 아... 저기... 그게... 아... (린은 당황했는지 몸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어쩔 줄 모른다.)  

그때 셔츠가 흔들흔들 하면서 린의 하반신이 보일락 마일락 한다.

나: 꿀꺽! 린! (벽치기를 했다.) 너는 어때?

린: 꺄악! 저...저도 좋아요. (고개를 끄덕인다.)

나: 린! 정말? 정말이야?

린: 네! 헤헷~

나: 린...린... 린~!!!!!

키스를 했다. 아주 진한 키스를

린: 읍! 코치님... 좋아요... 코치님... 좋아요...

린을 공주님 안기로 침대에 옮겼다. 그리고 두사람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았다.

린: 코치님?

나: 린. 아프면 말해. 도중에 그만 둘게.

린: 네. 괜찮아요. 상냥하게 해주세요...    <- 여기서 부터 위 이미지에 나온 장면입니다.

린은 무서운건지 눈물을 흘린다.

나: 린. 혹시 무서워서 우는거야? 그만 할까?

린: 아니에요... 코치님. 이건 너무 좋아서 우는 거에요. 헤헤~

나: 린...

린: 코치님.사랑해요. 쪽~

그리고 메챠쿠챠 했다. 기분 좋은 우리는 한번 더 할려고 했으나

그때 미사가 들어와서 마구 화내 둘은 미사 한테 엄청 혼났다.

 

끝~!

 

칸다가와 JET GIRLS 애니 중간에 나온 장면입니다. 그 뭐라고 하죠? 애니 끝에는 엔드카드 라고 하고

중간에 나오는 걸 뭐라고 하죠? 암튼 저거 보고 재밌는게 생각 나서 또 한번 써봤습니다! ㅋㅋ

 

 

전투력 11,838,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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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 HEEHEE~☆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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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16:16
첨부 이미지
2019-10-09 18:00
아니 ㅋㅋㅋㅋ 아이캐치가 왜 이렇게 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