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어느덧 해운대에서 산지 1년이 다되가는군요.

카테고리: 애니2016-05-23 15:22조회 173추천 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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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운대에서 산지 1년이 다되가는군요.

 

바다는 뭐 맨날 봐서

 

보고 있어도 크게 감흥이 없습니다......

 

이제 이 야경이 보이는 집에서는 안살지만.

 

(저집이 월세가 300에 관리비가 70이라는 미친...)

 

뭐 그집에서 2~3분정도 떨어진 거리로 이사와서 사는곳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월세와 관리비의 압박으로 이사옴.)

 

뭐 월세니 관리비니 세금이니 이런건 다 회사에서 내주지만 말이죠...

 

 

 

저집에서 살때 힘들었던건 에어컨이니 난방이니 이런걸 눈치보면서

 

돌려야했어요...작년 여름에 진짜 지옥이었음; 선풍기로만 버팀 ㄷㄷㄷ

 

3명이서 같이 살았는데 분명 괴롭힐려고 여길 계약한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더랬죠...

 

 

 

맨날 바다와 수평선을 보고 사니깐 

 

흔히 그러듯이 애니속에서 바다다! 하면서 뛰어나가는 장면을 볼때마다

 

크게 공감을 못합니다.

 

단지 여캐들 수영복을 볼 수 있으니 그게 좋은거죠......

전투력 1,2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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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01:52
수영복이 좋은거 아니겠어요ㅋㅋㅋ
2016-05-24 22:54
부자ㄷㄷ
2016-05-29 09:21
ㄷㄷ저는 해운대 측에 끼는동내 이지만 역시 해운대는 클라스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