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좀 더러운 이야기인데요. 아니 많이 더러워요..

카테고리: 애니2016-01-05 22:44조회 2829추천 0댓글 1

똥을 싸는데 끈기지 않고 계속 나오다가

한참 땀이나고 그곳이 뜨거워지고 따가워질쯤에 

가장 굵은곳에서 멍춰서 이것을 자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더나오길래 계속 싸다가 결국 끈어먹었는데

충격적인건 그닥 길지않았다는것 길긴했지만

꽤길어서 찍어서 올리고싶긴한데 여러분에 상상에 맡기도록 할깨요. 꽤 길었어요. 마지데..

난 여기 왜 이런더러운글을 올리는거지 ..

전투력 5,425

자기소개

첨부 이미지

댓글

이 게시판에 댓글을 쓸 권한이 없습니다.

2016-01-06 01:52
기생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