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어?! 그러고 보니.....

카테고리: 애니2014-06-06 09:55조회 2280추천 1댓글 15

어느샌가 200을 찍었군요!!

 

 

 

 

 

처음 가입 할 때는... 몇일 들어와 보고 말겠지 

 

... 했는데요... 어느덧 200일이 됬네요!

 

 

 

전투력 87,085

자기소개

꽃을 지키는 용의 서정시

- 니텐스 물의 소녀
< 수면에 비치는 달 >

당신이 돌을 주셨습니다

별을 주웠다면서 제게 돌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조그맣고 파랗고 동그란 별을 머금은 돌이었습니다

이름이 있나요?물어보았더니 없다고 대답하셨기에

별기르기돌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걸로 이 돌은 제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깨달았습니다

제게 이름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돌도 가진 이름을 나는 가지지 못 했습니다

너무나 슬퍼졌습니다

갖고 싶다면 이름을 붙여줄께

내가 네게 이름을 주겠노라고 제게 말하셨습니다

저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저만의 이름을 당신이 불러 주셨습니다

당신은 제게 돌과 이름을 주셨습니다

돌에는 제가 이름을 붙이고

당신은 제게 이름을 붙이고

돌은 제 것이기에

이제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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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09:56
깔끔한 200일
2014-06-06 10:16
키랏★
2014-06-06 09:58
그렇게 그는 영원이 온나다에 구속 당하고 마는데.....
2014-06-06 10:17
그....그럴것 같아요....
2014-06-06 10:41
깔끔한 200일
2014-06-06 11:11
깔끔하죠~
2014-06-06 12:26
축하해요 200 일
2014-06-06 13:11
감사해요~
2014-06-06 12:43
우와.. 200일 축하!!
2014-06-06 13:12
우와... 이분... 이틀전에 1200일이셨네......ㅊㅊ
2014-06-06 15:43
감사합니다 ^^
2014-06-06 13:34
우와 올비다올비 조상님이다!
2014-06-06 14:06
아니.... 고조선 시대의 조상님께서 지금 첫돌도 안된 사람에게 할 말입니까??
2014-06-06 18:08
200일 축하축해요~ㅎㅎ
2014-06-06 18:4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