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전 이만 자러갈게요.

카테고리: 애니2013-06-19 23:40조회 2593추천 0댓글 1

오늘은 뭔가 잠수자가 많은 기묘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좀더 활기찬 한톡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ps. 요건 이카 씨에게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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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는 여러분의 친구, 연인 혹은 가족일수도 있습니다.
무작정 매도하지말고 따뜻하고 동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봅시다.
높은 확률로 죽빵이 날아올테지만 알게뭐야(피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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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0 00:49
대선생님 안녕히 주무세요.. [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