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저녁은 치킨

카테고리: 일반2025-11-08 21:57조회 632추천 12댓글 12

 

백만년만에 먹어보는 뿌링클.

bhc 너무 비싸서 안 시켜 먹고 있는데.

며칠전부터 뿌링클이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특히 뿌링치즈볼이랑 뿌링클소스가 그리웠네요.

전투력 478,730

댓글

이 게시판에 댓글을 쓸 권한이 없습니다.

2025-11-08 22:01
뿌링클! 저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것 처럼, 비싸서 못먹고 있지만...ㅠㅠ
2025-11-08 22:32
bhc 치킨 가격대가 많이 올라서 안 시켜먹은지 오래됐는데 며칠전부터 뿌링클이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쿠팡이츠에서 할인 해주길래 진짜 큰맘 먹고 시켰네요.
2025-11-08 22:07
맥~에주~!!🍺🍺💕💕
2025-11-08 22:33
술 안해서 대타로 콜라입니다ㅎㅎ
2025-11-08 22:28
뿌랑클은 완전 못참지!!!
2025-11-08 22:33
참치마요.
2025-11-08 22:59
뿌링클이 맛있긴 한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자주 시켜 먹긴 부담스럽죠~ ㅜㅜ
2025-11-09 04:27
네ㅜ 비싸서 진짜 엄청~~~~~~ 오랜만에 시켜 먹었습니다.
2025-11-08 23:23
제 동생도 뿌링클 좋아합니다
2025-11-09 04:28
뿌링클 맛있죠👍
2025-11-09 12:08
제 입맛에는 아닌거 같아서 bhc는 잘 안시켜 먹네요..!
2025-11-10 11:23
밥하고 같이 드세요 그리고 치밥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