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예술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 미술부에 입부한 사나다 다이키. 사실 미술부원은 가짜 모습이다. 미술실에서 보이는 합주부의 미소노 치후유를 본인 모르게 실컷 응시하며 감상하는 것이 진짜 목적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