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선율사,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선율기관이라 불리는 특수한 문양이 몸에 새겨져 있고, 그 기관에서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는 특별한 존재. 전란 종결 후 15년, 불평등한 조약으로 기사단이 해산된 왕국에서 귀족들이 혈안이 되어 원하는 권력의 상징은 '악단'을 소유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