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상 - 후에 ‘과성(菓聖)’이라 불리게 되는 청년의 전설을 그린 히스토리컬 판타지 노벨. <문학소녀>, <히카루> 시리즈의 작가 노무라 미즈키의 신작으로, 현명한 여왕과 과자 장인 청년의 달콤하고 아름다운 전설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