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평생 ‘남자로서 신의와 신용’을 지켜온 그에게 변화가 찾아온다. 지긋지긋한 인연의 잔망 스러운 소꿉친구와 독일에서 남녀 혼탕에? 의지할 데 없는 일본인 미소녀와 이탈리아에서 동고동락을?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젊은 성주를 도와 프랑스 고성 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