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천공도시 ‘바라스걀프’의 한 구획에서 탐정 일을 하는 주인공 발은 ‘예탈의 마인(크래킹 위저드)’이라는 이명을 지닌 천재 마법사 해커이다. 그런 그에게 마법기구(그램드라이버) 개발 기업의 사장 딸 에레포어가 찾아와 엄마의 유품인 팔찌 탈환을 의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