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학원
SOS단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흡족하게 즐기고 있는 스즈미야 하루히가 동요를 하는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문화제의 해프닝으로 그 녀석이 흔들리고 있었던 것은 확실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