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빚을 갚기 위해서 의뢰를 수행하는 근로마술사 소년 요아킴은 거액의 보수에 혹해 ‘용이 갇혀 있는 감옥 도시’로 향한다. 그가 받은 의뢰는 도시 중앙에 자리잡은 폐쇄된 성에 시간을 멈춘 채 갇혀 있다는 ‘재액의 마녀’를 해방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