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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3 15:30·회원 #21905

    여는 이야기, 닫는 멜로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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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사랑 VS 짝사랑 새로 들어간 고등학교 입학식. 봄날의 아침. 햇살이 비치는 운동장에 모였다. 아직 낮선 교정. 낮선 친구들 사이에 있는 극소수의 익숙한 얼굴들. 그리고 단상에 오른…… 용모단정, 성정우수, 재색겸비, 팔방미인이라는 소문이 자자한데다가, 직접 보니 소문 이상으로 귀여운 학생회장님. “첫눈에 반했습니다! 저와 사귀어 주세요!”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저지른 후였다. 고등학교 입학 첫 날부터 나는 내 인생 최악의 트라우마를 만들어버리고 만 것이다. 이제 나는 전교생 앞에서 입학식에 공개고백하고 차인 남자로 알려지겠지. 그런 내 난데없는 고백을 듣고, 단상 위에서 얼어붙어 있던 회장은 마이크에 대고 말했다. “자, 잘 부탁드립니다…….” 어라?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 용기를 냈던, 혹은 차마 용기를 내지 못했던 당신에게 바치는 청춘 러브코미디! 첫사랑을 전하지 못하여 짝사랑에 그친 경험은 많은 이들에게 있다. 첫사랑을 전했으나 끝내 좌절하게 된 경험 또한 많은 이들에게 있다. 본 작품의 주인공은 첫사랑을 느낌과 동시에 고백을 하여, 그 고백이 바로 받아들여진 대단히 운이 좋은(?) 케이스이다. 그게 정말로 운이 좋은 것인지 어떤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없지만, 어쨌든 그는 행복한 것처럼 보인다. 사랑이 바로 이루어져서가 아니라, 좋은 곳에서 좋은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좋은 사랑을 하기 때문에. 그런 그에게는 그 어떤 역경도 괴롭지 않고, 그렇기에 그는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이 청춘을 구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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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3 1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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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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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8 1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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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3361

    여는 이야기, 닫는 멜로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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