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불살왕' 시로야마 쿄우스케. 그 최강의 소년 소환사가 안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은 단 하나, 소녀가 내뱉는 '저주의 말'. 죽음의 위기에 처한 소녀, 메이노카와 히간의 말을 받아들인 쿄우스케는 소환사 3대 세력이 격돌하는 도시에 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