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유포니엄이라는 악기의 연주자인 마슈 에이지는 은사의 소개로 중학생 소녀 4명의 악기 코치를 맡게 된다. 일본의 취주악에서는 낯선 '브리티시 콰르텟'이라는 악기를 연주하는 소녀들에게 감동한 에이지는 그녀들이 최고의 4중주(콰르텟)를 연주할 수 있도록 동분서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