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저주
쌍둥이 동생 마키 아라히토는 형인 유메히토를 싫어했다. 주인공의 학대와 저주를 소재로 한 소설 「주험(呪驗)」으로 15살의 나이에 작가가 되어 상경한 유메히토. 그리고 그 내용에 영향을 받은 살인사건으로 귀향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