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의학적으로 뇌사 판정을 받았지만, 달빛이 비치는 밤에만 특수한 장치를 사용해 대화할 수 있는 소녀 '하즈키'.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너무나도 잔혹한 운명에 사로잡힌 그녀의 바람은 자신의 장기를 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