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모의 이혼에 위축된 치세. 애써 밝은 모습을 보이며 살얼음 같은 집안 분위기를 간신히 유지해왔다. 하지만 사실은 가족 셋이서 같이 살고 싶다고 순순히 털어놓으며 울어야 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