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지극히 평범하고 수수한 소년 우스타니 이부키,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뜨니 머리맡에 두 미소녀가 있었다. 잠이 덜 깬 눈으로 꿈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게다가 그녀들과 이야기하는 중에 미소녀가 일곱 명으로 늘어나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