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멘붕
같은 반 친구인 마유가 전학 가버리기 때문에 친구들이 모여 언제까지나 친구로 남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주술을 걸었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치코’. 그러나 이 주술이 끝나지 않는 악몽의 발단이었다! 천둥소리와 함께 깨어나 보니, 그곳은 본 적도 없는 낡은 학교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