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이제 사건의 진상을 알겠군요!” 그렇게 외친 것은 쿄타로가 아닌 금발 부잣집 따님인 카네다 노엘. 며칠 전에 전학 온 이 녀석은 쿄타로 일파와 완전히 친근해져서 어느 틈엔가 추리대결을 펼치게 되어 있었다. 그런 노엘이 제안한 여름방학 여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