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환상향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라는 주제로 총6부에 걸쳐 야사카 카나코, 히지리 뱌쿠렌, 토요사토미미노 미코 이들 세 명이 어울리고, 그 사회를 키리사메 마리사, 그리고 그 서기를 히에다노 아큐가 담당한 유쾌한 대담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