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로맨스·코미디
최근 들어 여자 친구의 태도가 차가워진 것 같다는 고민에 빠진 피노키오 군. 네가 변태라서 그런 거야! 라는 링고 씨의 충고에 따라, 바른 인간으로 거듭날 것을 결심한다. 당연히 그 불똥은 요즘 완전히 ‘신사’가 된 료우시 군에게도 튀고, 둘은 앞으로 바른 인간이 되자는 참으로 한심한 맹세를 나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