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제3회 소학관 라이트노벨 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자신은 사신이 아니라 주장하지만, 고등학교 진학상담에서 진로가 ‘침식’으로 정해질 뻔하고. 전사협의 눈에 드는 바람에 어서 중급 사신이 되라며 끈질긴 권유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