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上 7
「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上
소개
‘난 아마노 토오코. 보시는 대로 ‘문학소녀’야.’ 자신을 그렇게 소개하는 신비한 소녀와 만난 지도 벌써 2년. 이야기를 먹어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이 ‘문학소녀’ 의 인도를 받아 코노하는 수많은 일들을 극복해 왔다. 하지만 토오코의 졸업식은 다가오고, 그리고-. ‘문학소녀’ 의 갑작스런 배신. 경악하는 코노하를 희롱하는 류우토. ‘아마노 토오코는 사라져 버리니까’ ‘아마노 토오코란 사람을 알아주세요’- 토오코의 감춰진 비밀이란 무엇일까? 코노하와 토오코의 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