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앞으로 11시간 후, 지구는 멸망합니다." 평범하고 나른하게 살던 여대생 구지인은 인요한 교수로부터 함께 지구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학점을 받고자 대충 장단을 맞춰주려던 지인은 인요한 교수의 정체가 외계인임을 알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는데…? 본격 도핑(?) SF 코미디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