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 아저씨
MR. CENTIP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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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 0 cm
프로필
수다스럽고 시끄럽다. 원작에서는 패션에 관심이 많으며, 자신의 다리들에 신은 신발들을 자랑스러워 한다. 1996년 영화는 다리가 아닌 팔로 표현되었으며, 수많은 곳을 여행해 봤다고 허풍을 친다.[3] 여행도중 복숭아를 조종하다가 깜박 졸아버린 바람에 극지방까지 이동했는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직접 목숨을 걸어 바다로 뛰어들어가서 나침반을 구해오는등 크게 활약한다 여행이 끝난 후에는 뉴욕 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고 한다.
같은 이름 작품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방영 199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