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존스

알프레드 존스

アルフレッド・ジョーンズALFRED JONES
나이
0
신장
0 cm

프로필

몬타나의 사촌이자 파트너. 길트 박사의 제자로 현재는 보스턴 박물관 소속의 고고학 박사로 일하고 있다. 몸쓰는 일에 강한 몬타나와는 다르게 전형적인 비만 체형이라 꽤 둔한 편. 몬타나의 거친 임기응변에 휘말려 고생을 밥먹듯 하는데, 본래 수영을 못했지만 몬타나가 자꾸 물에 빠트려서 수영을 배우게 되었다. 주로 자신의 강점인 뛰어난 고고학&역사학 지식을 살려서 활약한다. 고고학 박사라는 직업답게 작중에 나오는 역사적 유적이나 유물에 관한 해설자 포지션을 맡으며, 보물에 대한 수수께끼나 비밀장치를 해제할 때 대활약한다. 특히 알프레드의 가방 안에 든 책(한권)에는 모든 고고학적 지식이 다 담겨 있어 요긴하게 쓰인다. 적인 니트로 박사와 호각인 두뇌파 캐릭터. 평소엔 위기상황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나, 열혈한인 몬타나의 사촌답게 마음만 먹으면 화끈하게 활약하는 성격을 숨기고 있다. 대표적으로 46화에서 혼자 곤경에 쳐했을때 존 람보처럼 각종 함정을 스스로 만들어 악당인 제로경 일행을 실컷 골탕먹였다. 어머니의 스파게티를 매우 좋아하여 틈만 나면 끓여 먹으려 하지만, 매번 여러가지 사건이 겹쳐서 맛도 못보는 등 먹을 복이 은근히 없다. 그리고 약간 마마보이 기질이 있는 편. 위에 언급된대로 인디아나 존스 박사의 행동력을 몬타나가 가져갔다면, 이쪽은 박사의 학구적인 측면을 모티브로 삼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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