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카미 도란

도날카미 도란

ドナルカミ・ドランDONARUKAMI DORAN
나이
0
신장
186 cm

프로필

창계산을 지배하는 도날카미 패밀리의 장남. 오카마. 날렵한 몸매지만, 과거에는 뚱보였던 모양으로, 도날카미 여왕이 "이번에 실패하면 너님 과거 사진 창계산 전체에 뿌리겠음" 한 마디에 데꿀멍당한다. 겉모습과는 달리 야심이 강하고, 마계에 일시적으로 돌아가서 안코크다와 계약을 맺고 돌아와서 파워업했다. 세이쥬를 인질로 도르크를 협박하거나, 도날카미 성을 부셔버리는 등의 갖은 행동을 보여주어 도날카미 대왕까지 마음을 되찾는 시점에서 가장 많은 행동을 한 악역이다. 최후에는 마음을 되찾은 도날카미 대왕의 목숨을 건 인간방패와, 도도들의 설득으로 본인의 착한 마음을 되찾아 일행에게 안코쿠다를 쓰러트리기 위해서는 와타루의 착한 마음을 찾아와야 함을 알려준다. 와타루와 만날 때마다 그에게 관심이 많은 듯한 행동들을 보여주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에 가족끼리 여행을 떠날 때에도 와타루를 붙잡고 이별을 매우 아쉬워했다.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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