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메릿쵸

메메릿쵸

メメリッチョMEMERITCHO
나이
0
신장
0 cm

프로필

돈질라의 부인. 남편과 마찬가지로 허영심이 심하다. 본인은 돈질라와 으리으리한 식장에 팔뚝만한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받아 결혼했다고 농담처럼 팅코에게 말하지만, 사실 돈질라는 그 당시 가난한 사업가였기 때문에 결혼반지도 제대로 선물 못했었다. 넘치는 허영심 때문에 마을사람들에게는 늘 오만하면서도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부인이자 엄마 역할을 제대로 하는 듯 하다.

설정화

같은 이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