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클 할머니

링클 할머니

リンクル婆さんRINKURU OBAA-CHAN
나이
0
신장
0 cm

프로필

치키의 할머니. 이곳저곳에서 멍하니 햇빛을 쬐는 게 일상. 치매가 와서 그런건지 귀가 어두워서 그런지 엉뚱한 소리를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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