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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3 17:42·회원 #13070

    후지누마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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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루의 어머니로 전직 아나운서. 52세이지만 엄마보다는 누나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나 싶을 정도로 통찰력이 뛰어나다. 본심이나 실제 사실을 무심히 내뱉고는 "당연히 농담이지" 하고 얼버무리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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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3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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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1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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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70

  • 로그 #58715

    ·회원 #5504

    후지누마 사치코

    변경 내역

    • 이름(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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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누마 사치코

    • 이름(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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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JINUMA SACHIKO

    • 이름(일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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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藤沼佐知子

    • 이름2(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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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카야마 미나미

    • 이름2(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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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AYAMA MINAMI

    • 이름2(일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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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高山みなみ

    •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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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후

      사토루의 어머니로 전직 아나운서. 52세이지만 엄마보다는 누나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나 싶을 정도로 통찰력이 뛰어나다. 본심이나 실제 사실을 무심히 내뱉고는 "당연히 농담이지" 하고 얼버무리는 버릇이 있다.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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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8년 전 사건 당시 어린 사토루에게 죄책감이나 트라우마가 남을 것을 우려, 방송국 인맥을 이용하여 TV 보도를 통제하는 등 사건의 기억 자체를 깨끗이 잊게 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토루와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사토루는 혼자서 자립할 수 있게 되자 혼자 치바현으로 독립하게 되지만 사토루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치바현으로 와 당분간 같이 산다고 말한다. 이 때 사토루는 옛날부터 무엇이든 꿰뚫어 보는 사치코를 부담스러워 했고 사치코도 사토루와의 금이 가기 시작한 시절의 얘기를 자꾸 꺼내게 되면서 사토루의 신경을 긁어버린다. 결국 사토루는 그런 태도에 화가나 유리창을 부서버리는 행동까지 한다. 이후 사토루와 함께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과거 어린이 유괴 살인 사건의 진범과 눈이 마주치게 되고, 다시 사건에 대해 조사해 범인의 정체에 근접하는데 성공하지만 그녀를 찾아온 범인에게 살해당해 버린다.</span><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사토루가 한번 리바이벌한 시간대에서도 여전히 사토루의 행동을 지지해주었고 사토루가 유괴사건의 희생자들을 구하는 것을 이래저래 도왔다. 그래서 이때는 연쇄 어린이 유괴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사토루와의 관계는 매우 좋았으나 아들이 진범에게 당해 의식을 잃은 이후엔 15년간 아들을 필사적으로 간병해왔고 그녀의 염원이 닿아 사토루는 회생하는데 성공한다.</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 시간대의 시점은 원래 그녀가 사망하던 시간대인 2006년에서 1년 전이라 아직 큰 문제없이 생존해 있는 상태.</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재미있는 사실은 살해당한 시간대에서 사토루가 살던 아파트에 두번째 리바이벌로 바꾼 시간대의 사치코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점</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dotum, 돋움; line-height: 24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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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5504

    후지누마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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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8년 전 사건 당시 어린 사토루에게 죄책감이나 트라우마가 남을 것을 우려, 방송국 인맥을 이용하여 TV 보도를 통제하는 등 사건의 기억 자체를 깨끗이 잊게 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토루와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사토루는 혼자서 자립할 수 있게 되자 혼자 치바현으로 독립하게 되지만 사토루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치바현으로 와 당분간 같이 산다고 말한다. 이 때 사토루는 옛날부터 무엇이든 꿰뚫어 보는 사치코를 부담스러워 했고 사치코도 사토루와의 금이 가기 시작한 시절의 얘기를 자꾸 꺼내게 되면서 사토루의 신경을 긁어버린다. 결국 사토루는 그런 태도에 화가나 유리창을 부서버리는 행동까지 한다. 이후 사토루와 함께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과거 어린이 유괴 살인 사건의 진범과 눈이 마주치게 되고, 다시 사건에 대해 조사해 범인의 정체에 근접하는데 성공하지만 그녀를 찾아온 범인에게 살해당해 버린다.</span><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사토루가 한번 리바이벌한 시간대에서도 여전히 사토루의 행동을 지지해주었고 사토루가 유괴사건의 희생자들을 구하는 것을 이래저래 도왔다. 그래서 이때는 연쇄 어린이 유괴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사토루와의 관계는 매우 좋았으나 아들이 진범에게 당해 의식을 잃은 이후엔 15년간 아들을 필사적으로 간병해왔고 그녀의 염원이 닿아 사토루는 회생하는데 성공한다.</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 시간대의 시점은 원래 그녀가 사망하던 시간대인 2006년에서 1년 전이라 아직 큰 문제없이 생존해 있는 상태.</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재미있는 사실은 살해당한 시간대에서 사토루가 살던 아파트에 두번째 리바이벌로 바꾼 시간대의 사치코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점.</span><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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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8년 전 사건 당시 어린 사토루에게 죄책감이나 트라우마가 남을 것을 우려, 방송국 인맥을 이용하여 TV 보도를 통제하는 등 사건의 기억 자체를 깨끗이 잊게 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토루와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사토루는 혼자서 자립할 수 있게 되자 혼자 치바현으로 독립하게 되지만 사토루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치바현으로 와 당분간 같이 산다고 말한다. 이 때 사토루는 옛날부터 무엇이든 꿰뚫어 보는 사치코를 부담스러워 했고 사치코도 사토루와의 금이 가기 시작한 시절의 얘기를 자꾸 꺼내게 되면서 사토루의 신경을 긁어버린다. 결국 사토루는 그런 태도에 화가나 유리창을 부서버리는 행동까지 한다. 이후 사토루와 함께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과거 어린이 유괴 살인 사건의 진범과 눈이 마주치게 되고, 다시 사건에 대해 조사해 범인의 정체에 근접하는데 성공하지만 그녀를 찾아온 범인에게 살해당해 버린다.</span><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사토루가 한번 리바이벌한 시간대에서도 여전히 사토루의 행동을 지지해주었고 사토루가 유괴사건의 희생자들을 구하는 것을 이래저래 도왔다. 그래서 이때는 연쇄 어린이 유괴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사토루와의 관계는 매우 좋았으나 아들이 진범에게 당해 의식을 잃은 이후엔 15년간 아들을 필사적으로 간병해왔고 그녀의 염원이 닿아 사토루는 회생하는데 성공한다.</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 시간대의 시점은 원래 그녀가 사망하던 시간대인 2006년에서 1년 전이라 아직 큰 문제없이 생존해 있는 상태.</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재미있는 사실은 살해당한 시간대에서 사토루가 살던 아파트에 두번째 리바이벌로 바꾼 시간대의 사치코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점</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dotum, 돋움; line-height: 24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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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 #58713

    ·회원 #5504

    후지누마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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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누마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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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JINUMA SACH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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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高山みな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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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루의 어머니로 전직 아나운서. 52세이지만 엄마보다는 누나로 보일 정도로 동안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나 싶을 정도로 통찰력이 뛰어나다. 본심이나 실제 사실을 무심히 내뱉고는 "당연히 농담이지" 하고 얼버무리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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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8년 전 사건 당시 어린 사토루에게 죄책감이나 트라우마가 남을 것을 우려, 방송국 인맥을 이용하여 TV 보도를 통제하는 등 사건의 기억 자체를 깨끗이 잊게 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이때부터 사토루와의 관계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결국 사토루는 혼자서 자립할 수 있게 되자 혼자 치바현으로 독립하게 되지만 사토루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치바현으로 와 당분간 같이 산다고 말한다. 이 때 사토루는 옛날부터 무엇이든 꿰뚫어 보는 사치코를 부담스러워 했고 사치코도 사토루와의 금이 가기 시작한 시절의 얘기를 자꾸 꺼내게 되면서 사토루의 신경을 긁어버린다. 결국 사토루는 그런 태도에 화가나 유리창을 부서버리는 행동까지 한다. 이후 사토루와 함께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과거 어린이 유괴 살인 사건의 진범과 눈이 마주치게 되고, 다시 사건에 대해 조사해 범인의 정체에 근접하는데 성공하지만 그녀를 찾아온 범인에게 살해당해 버린다.</span><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사토루가 한번 리바이벌한 시간대에서도 여전히 사토루의 행동을 지지해주었고 사토루가 유괴사건의 희생자들을 구하는 것을 이래저래 도왔다. 그래서 이때는 연쇄 어린이 유괴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사토루와의 관계는 매우 좋았으나 아들이 진범에게 당해 의식을 잃은 이후엔 15년간 아들을 필사적으로 간병해왔고 그녀의 염원이 닿아 사토루는 회생하는데 성공한다.</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 시간대의 시점은 원래 그녀가 사망하던 시간대인 2006년에서 1년 전이라 아직 큰 문제없이 생존해 있는 상태.</span><span style="color: rgb(55, 58, 60); font-family: 'Open Sans', arial,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orean', 본고딕, 'KoPubDotum Medium', 나눔바른고딕, 나눔고딕, NanumGothic, 맑은고딕, 'Malgun Gothic', sans-serif; font-size: 14.4px; line-height: 21.6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재미있는 사실은 살해당한 시간대에서 사토루가 살던 아파트에 두번째 리바이벌로 바꾼 시간대의 사치코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점.</span><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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