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서
蔡尚書CAI SHO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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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채가 좋고, 표면은 언제나 웃는 얼굴의 상냥한듯한 인물이지만, 여성 국시 제도를 반대했으며, 수려와 영월이 국시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급제했다는 헛소문을 흘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다주에 다 가(家) 당주 반지의 모조품을 보내 출세하려 했으며, 그 밖에도 부정적인 일들을 많이 꾀해, 끝내는 결국 퇴출 당하고 만다. 그리고, 려심을 두 번씩이나 화나게 했다는 이유로 홍 가(家)에게 전국 지명 수배 된다. 여기에서 려심이 분노하면 얼마나 무서운지 확실히 알 수가 있다. ★려심 왈 : 백만에 하나 당신이 저지른 일이 아니라 하더라도, 저는 당신이 한 일이라 생각하기에 진실은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로 홍가의 연고가 있는 곳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겁니다. 수배서를 돌려두었으니까요.. 발견되면 그 길로 저울추를 달아, 근처의 강에 던져버릴겁니다. 우리 일족은 저와 마찬가지로 화나면 손 쓸 수 없는데다 집념도 매우 강해서 백 년이 지나도 당신의 이름과 얼굴은 잊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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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 이야기방영 200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