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메

바르메

バルメVALMET
나이
0
신장
0 cm

프로필

본명은 소피아 벨마. 연령은 30대. 전 핀란드 긴급전개부대(FRDF : Finnish Rapid Deployment Force) 기계화 경보병 중대장 소령 출신. 군인 가계 태생[1]으로서 과거 UN평화유지군으로서 서아프리카 D국[2]에 파견되었으나 쌍권총에 나이프를 장착한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부대는 궤멸당하고 바르메 본인도 오른쪽 눈을 잃게 된다. 이때 살기위해 부하들의 시체밑에 몸을 숨겨서 살아남았는데(사실은 그 정체불명의 남자가 알고서도 살려줬다. 재밌을거 같아서) 그것때문에 상당한 컴플렉스가 생겼고, 반드시 부하들의 원수를 갚고 말겠다는 집념을 품게된다. 귀국 후 코코에게 스카우트되어 부대에 합류. 코코를 절대적으로 좋아하고 코코에게 있어서도 바르메는 단순한 호위병 이상의 존재이며 언니 내지는 엄마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다. 나이프 파이팅의 달인으로 경력에서도 부대 서열에서도 렘 다음의 No.2적인 포지션으로, 다른 대원들은 전부 그녀를 좋은 누나 취급하며 루츠도 종종 고민상담을 하곤 한다. 20대 이전부터 몸을 단련해온데다 상당한 거유라서 작중 남녀를 불문하고 바르메의 거유에 대한 언급이 많다. 또한 상당히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왼쪽 어깨에는 군인시절 새긴 문신이 있는 것이 확인 되어있다. 힘은 근육에 정비례해서 바닷가의 휴식에서 알의 공격적인 어프로치에 마왕 얼굴을 선보이면서 킥으로 날려버렸는데, 우고가 요나를 던져서 날려버린 것보다도 더 멀리 날아갔다. 요나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오른눈을 앗아가고 부대를 멸절시킨 원수를 갚았다. 이 과정에서 복수귀로써의 자신을 버리기 위해 사용한 무기를 버려두고 요나와 장소를 뜨는 도중 카렌 로우에 습격을 당하였다. 죽었다고 생각했으나 웬걸, 요나의 프로급 응급조치와 카렌 로우의 멘붕에 의한 명중률 저하로 인해 기적적으로 급소를 피해간 듯 하여 살아남을 수 있었다. 물론 복근버프도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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