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버넷

필 버넷

フィルバーネット
나이
0
신장
0 cm

프로필

아카츠키 이후 등장한 용자. 이세계인 아레이자드에 온 뒤 디스디아에 몸을 위탁하고 있었다. 아카츠키가 마왕의 딸을 데리고 이세계로 도피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출신 세계가 같은 그가 아레이자드에서 현실세계로 보내져서 뮤를 노리게 된다. 그러나 그의 목적은 단순히 마왕의 딸을 제거하기 위함이 아니었는데... 사실 그가 현실세계로 돌아와 뮤를 노린 것은 단순히 분쟁의 근원인 마왕의 딸을 제거하기 위함이 아니라, 뮤를 미끼로 남은 소수의 마족들을 끌어내어 섬멸하기 위함이었다. 그러기 위해 현실 세계에 도착해 때마침 바벨에서 치루어지는 시험장에 난입해 시험 감독관들이 있는 텐트를 급습하고, 오사와 팀의 쿠즈하와 치카게에게 공격을 가해 큰 부상을 입혔다. 게다가 겨우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필사적으로 달려드는 오니즈카마저 심각한 부상을 입히는 등의 악행을 저질러 놓고는 태연하게 스스로를 용자라고 칭하는 뻔뻔한 모습까지 보인다. 게다가 선대 용자인 레온의 입지가 워낙 탄탄했던 탓에 그 그림자에 가려져 좀처럼 사람들에게서 인정받지 못한 원한을 풀기 위해 사람들 몰래 선대 용자인 레온의 무덤을 파괴하는 짓까지 서슴치 않았다. 설령 그가 범인으로 밝혀져도 마왕의 딸을 제거했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죄를 면죄받는 것도 모자라 영웅이 되어 있을거라는 자아도취에 빠져있는 등, 용자라는 이름에 먹칠을 할만한 행동만 골라서 한다. 결국 이에 분노한 아카츠키에 처절하게 발리지만, 그는 아직 히든카드를 숨기고 있었고, 결국 이를 개방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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