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조 국장. 너글너글하고 검술에도 뛰어나며, 무엇보다 인정이 깊고 눈물도 많다. 히지카타를 라고 부르며 신뢰 하고 있다.
방영 2012.07.10
방영 2010.10.04
방영 20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