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이번에는 샹크스

카테고리: 창작그림2014-05-04 18:47조회 3419추천 7댓글 12

 

 

 

 

 

 

 

마른 마카를 문지르듯이 썻더니 손이 아프네

그래도 진한 색 마카는 아직 살아 있어서 다행이었음

이것도 역시 친구의 요청으로 그린거임

 


 


전투력 610

자기소개

죽음,
그것은 깊고 싸늘한 밤에 불과하다.
기리고,
삶이란 무더운 낮에 불과할 뿐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괴롭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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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8:56
잘그리시네요 한번 그리시는대 얼마나 걸리세요?
2014-05-04 19:10
이거는 3시간 정도 잡아먹었어요
마카가 말라서 잘 안나와가지고 힘들었어요..ㅎㅎ
2014-05-04 19:08
대단하샤요~
2014-05-04 19:12
ㅎㅎ 감사햐요~
2014-05-04 19:21
카리스마있게 잘 그리셨당
2014-05-04 19:24
진짜다! 진짜가나타났다!!
2014-05-04 21:57
오우 굿 *ㅅ*
2014-05-04 22:10
패기!!!
2014-05-05 15:31
크~멋있내요
혹시 정상전쟁때 샹크스나왔던 장면 그리실수 있나요?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하는 장면요
2014-05-06 14:22
친구랑 놀러갔다와서 댓글을 못봤네요.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그릴게요.
2014-05-07 19:09
아뇨 죄송하실 필요야;;
2014-05-05 21:34
와... 비교도안될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