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성우 카미야 히로시, 라디오 방송에서 사생활과 일의 분리에 대해 언급
카테고리: 성우2016-07-17 19:50조회 3206추천 1댓글 0
성우 카미야 히로시, 라디오에서 결혼 보도에 대해 언급 (오리콘 뉴스 기사)
성우 카미야 히로시씨가 2016년 7월 17일에 방송된, 분카방송 '카미야 히로시
오노 다이스케 Dear Girl ~Stories'에 출연하여 지난 7월 12일 주간지 FLASH
에 실린 보도에 대해 언급했다고 합니다. 그 보도에 대한 언급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미 녹음이 끝난 방송의 오프닝을 다시 녹음하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카미야 히로시씨는 '주간지에서 저의 사생활에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만 그 보도로 걱정 또는 마음 아파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우선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부터 한 다음, 주간지에 실린 사진에 대해 '좀더 좋은 사
진은 없었나'하고 농담을 하기도 했답니다. 평소 성우 잡지에 게재되는 사진은
메이크를 한 다음 수정 작업까지 거친다면서, 그런 사진과는 조금도 닮지 않은
아저씨 같은 사진이라는 언급까지도 했다는군요.
그리고 '자신에게도 사생활이란 게 존재하고, 그 사생활이라는 토대 위에 모두
가 아는 성우 카미야 히로시가 존재하고 있다'면서, '사생활을 일이나 엔터테인
먼트에는 가지고 오지 않는다'는 나름대로의 방침이 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는
데요. 그런 방침으로 인해 '사생활이 개입할 틈이 없어지고 보고할 타이밍을 놓
친 채 지금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번 사태가 초래되었다'고 설명했답니다. 하지
만 마지막에는 앞으로 계속 그런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고 하는군요.
뭐, 직접적으로 보도 내용을 긍정하거나 부정한 건 아니고, 심지어 정확히 무슨
보도인지도 언급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일단 일웹에서는 '카미야 히로시 본
인이 사실상 보도 내용을 인정한 걸로 봐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의견이 많은 듯
했습니다. 보아하니, 이렇게 애매모호하게 보도 내용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수준
에서 입장 표명은 마무리 짓고, 앞으로는 다시 사생활과 일을 엄격하게 분리하는
방침을 유지해 나가겠다는 얘기겠죠.
보도 내용 자체에 대한 인정이나 부정보다는 '사적인 카미야 히로시'와 '성우로
서의 카미야 히로시'를 엄격하게 분리하는 개인적인 방침을 지금까지 엄격하게
준수해 왔으며 (비록 이번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긴 했지만) 앞으로도 그런 방
침을 바꿀 뜻이 없음을 시사하고, 그에 대한 팬들의 용서와 이해를 구해다는 점
이 더 중요한 부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웹에서 어떤 사람은 '카미야 히로시
정도 입지가 든든한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소신 발언'이라는 취지로 평을 하기
도 하던데요.
저런 소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여느 때처럼 여러분 각자의 판단에 맡기
도록 하겠습니다.
성우 카미야 히로시씨가 2016년 7월 17일에 방송된, 분카방송 '카미야 히로시
오노 다이스케 Dear Girl ~Stories'에 출연하여 지난 7월 12일 주간지 FLASH
에 실린 보도에 대해 언급했다고 합니다. 그 보도에 대한 언급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미 녹음이 끝난 방송의 오프닝을 다시 녹음하기까지 했다고 하네요.
카미야 히로시씨는 '주간지에서 저의 사생활에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만 그 보도로 걱정 또는 마음 아파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우선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부터 한 다음, 주간지에 실린 사진에 대해 '좀더 좋은 사
진은 없었나'하고 농담을 하기도 했답니다. 평소 성우 잡지에 게재되는 사진은
메이크를 한 다음 수정 작업까지 거친다면서, 그런 사진과는 조금도 닮지 않은
아저씨 같은 사진이라는 언급까지도 했다는군요.
그리고 '자신에게도 사생활이란 게 존재하고, 그 사생활이라는 토대 위에 모두
가 아는 성우 카미야 히로시가 존재하고 있다'면서, '사생활을 일이나 엔터테인
먼트에는 가지고 오지 않는다'는 나름대로의 방침이 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는
데요. 그런 방침으로 인해 '사생활이 개입할 틈이 없어지고 보고할 타이밍을 놓
친 채 지금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번 사태가 초래되었다'고 설명했답니다. 하지
만 마지막에는 앞으로 계속 그런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고 하는군요.
뭐, 직접적으로 보도 내용을 긍정하거나 부정한 건 아니고, 심지어 정확히 무슨
보도인지도 언급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일단 일웹에서는 '카미야 히로시 본
인이 사실상 보도 내용을 인정한 걸로 봐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의견이 많은 듯
했습니다. 보아하니, 이렇게 애매모호하게 보도 내용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수준
에서 입장 표명은 마무리 짓고, 앞으로는 다시 사생활과 일을 엄격하게 분리하는
방침을 유지해 나가겠다는 얘기겠죠.
보도 내용 자체에 대한 인정이나 부정보다는 '사적인 카미야 히로시'와 '성우로
서의 카미야 히로시'를 엄격하게 분리하는 개인적인 방침을 지금까지 엄격하게
준수해 왔으며 (비록 이번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긴 했지만) 앞으로도 그런 방
침을 바꿀 뜻이 없음을 시사하고, 그에 대한 팬들의 용서와 이해를 구해다는 점
이 더 중요한 부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웹에서 어떤 사람은 '카미야 히로시
정도 입지가 든든한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소신 발언'이라는 취지로 평을 하기
도 하던데요.
저런 소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여느 때처럼 여러분 각자의 판단에 맡기
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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