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에라베...11화

카테고리: 기타2014-05-31 06:40조회 8437추천 3댓글 8

진심 이거...10화 까지 보면서도 느꼈는데...

 

ova(11화)는 한수 위네요..... 진심 이 작가 

 

어쩔 수 없는 헨타이 데스네..!!

 

 

 


전투력 87,085

자기소개

꽃을 지키는 용의 서정시

- 니텐스 물의 소녀
< 수면에 비치는 달 >

당신이 돌을 주셨습니다

별을 주웠다면서 제게 돌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조그맣고 파랗고 동그란 별을 머금은 돌이었습니다

이름이 있나요?물어보았더니 없다고 대답하셨기에

별기르기돌이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걸로 이 돌은 제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깨달았습니다

제게 이름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돌도 가진 이름을 나는 가지지 못 했습니다

너무나 슬퍼졌습니다

갖고 싶다면 이름을 붙여줄께

내가 네게 이름을 주겠노라고 제게 말하셨습니다

저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저만의 이름을 당신이 불러 주셨습니다

당신은 제게 돌과 이름을 주셨습니다

돌에는 제가 이름을 붙이고

당신은 제게 이름을 붙이고

돌은 제 것이기에

이제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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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1 06:58
1. 학교 같은데 보다는 호텔에 가지 않을래?
2. 섹ㅅ하자!
2014-05-31 09:00
히익!! 일부러 자막 지우고 만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
2014-05-31 17:56
아는 사람은 다 알아요ㅋㅋㅋ
2014-05-31 18:27
ㅋㅋㅋㅋㅋㅋ 저도 뭐... 11화 보기 전부터 스샷으로 봐서 알고 있었지만ㅋㅋㅋ
2014-05-31 10:17
이거 나만 못찾는건가?? 그런건가??보고싶은데??!??
2014-05-31 11:33
다음에 "내 뇌속의 선택지가 ova"라고 검색하시면 토렌트 파일이 나와요
2014-05-31 15:21
ova. 저도 봤는데요. 전 선택지들 보다 더 막장 이더군요.ㅋㅋㅋㅋ
2014-05-31 15:37
ova를 보니... 남주가 불쌍하다는 생각 보다.... 작가가 드디어 나사가 풀렸다고 먼저 생각이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