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화사한 나날
카테고리: 기타2017-11-25 21:46조회 2104추천 4댓글 3













용사의 장이 드디어 시작!!!을 했는데... 시작부터 스토리가...
분명 용사의장 첫편인만큼, 그리고 이번편의 제목인 「화하한 나날」이라는 제목 그대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계속 됐는데...
유우나의 장때는 그래도 초반 절반정도는 꿈과 희망이 있는 척을 하더니!!! 이번 용사의 장은 그딴것도 없는겁니까!!
시작하자마자 토고 미모리를 안보이게 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불안불안하게 꿈도 희망도 없어 보이게 만들다니!!
예네들 언제 구원받나요... 유우나의 장때도 그렇게 희망 고문 하더니 용사의 장도 그러는건가요...

전투력 667,291
자기소개
광기! 얀데레! 쿠루미! 다이스키!!
-신에게 기적을 달라고 하면 과연 신은 기적을 줄까요.
아니면 기적을 얻을 기회를 줄까요?-
-신에게 기적을 달라고 하면 과연 신은 기적을 줄까요.
아니면 기적을 얻을 기회를 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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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03:01
이 아이들의 미래는..ㅠ

2017-11-26 09:09
신수는 도S의 신인듯
애들 괴롭히네ㄷ
애들 괴롭히네ㄷ

2017-11-26 09:11
용사가 몇 명이나 남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