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흑강의 마문수복사 1

2013-10-29 15:14조회 2294추천 1댓글 5

 

‘리가 상트레알(신성동맹)’에 열두 명밖에 없는, 동경하는 ‘도미너스(神巫)’로 임명된 소녀 발레리아.

그러나 그 아름다운 피부에 새겨진 ‘마문(히에라티카)’을 맡기는 문장관(히에라 글라피코스)은 놀랍게도 남자, 그것도 무지 성격 나쁜 소년 디미타르였다.
사내에게 순결한 피부를 드러낸다는 수치심과 각자의 위치 때문에 대립하고 마는 두 사람이지만, 그러한 두 사람에게 첫 임무가 주어진다. 그것이 ‘속죄’를 관장하는 신 레둔토라를 둘러싼 처절한 싸움으로 이어지는 길인 줄도 모르고….

요염한 ‘문장마법(히에라 말레피카)’의 세계를 그려내는 판타지 액션! 

전투력 749,8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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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09:24
w저게 뭐시여 팬티인가???
2013-10-30 20:56
수치심이라면서 잘도 벗고댕기네
2013-10-31 15:31
수치심 은 개나 줘버렸음 ㅋㅋㅋ
2013-11-01 17:45
3000..돌파라니
2013-11-15 22:51
이렇게 큰 이미지는 어디서 구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