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게시글

최근 말이죠 방패용사 16권을 읽었었어요(이미 1주일 전이지만)

카테고리: 라이트노벨2017-10-28 23:00조회 2982추천 1댓글 0

 

9권인가? 10권인가?  그때부터 좀 재미가 떨어졌는데 (빗치가 없어져서..)

 

15권 때 딱 사건 터트리고  16권에 중간까지는
매우 좋아습니다
근데..   마지막에 그냥 너무 쉽게 사건 해결해서 너무나 아쉽더군요   쭉 올라가다 뚝 떨어진 느낌 이였습니다.

 

아쉽군요 참으로..    어이어이 비치 소환을 했으면 다시 재밌어져야지 바로 뚝! 떨어 뜨리다니..

좀더 고전 하는 모습을 봐야지 뭔가 더 느껴질텐데..   1권 이나 15권 만큼은 잘하시다가 킄..

아쉽지만.. 뭐.. 흑막의 존제도 확인했겠다!  흑막을 잘 써먹어 줬으면 하네요

 

(이미 완결까지 보신분은 알고 고개 절래절래 하시는건 아니겠지?)

전투력 534,151

자기소개

유니~~~버스~~~~!!!!!!!!!!!
그녀는 맑은 하늘아래의 노란 작은꽃 송이 하나 같으니
그녀의 머리카락은 연노란 수선화와 같으며 그 가운데에 푸른나비가 춤추고
파란 그 눈은 마치 푸른 하늘같이 아름답다

명량하며 활기차 보이는 모습 또한 나의 시선을 앗아가지만 역시 혼자두면 외로워하는 그 가련함에 또한 눈을 땔수 없다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다 하고자하는 완벽 주의자 이지만
순수한 욕심쟁이 어린아이 같은 모습또한 가지고 있다

응석을 받아주고싶은 그런 미소녀!
따뜻한 하늘 아래 밝은 미소를 머금고 있는 소녀
그것이 나의 유리구두의 공주! 카시와자키 세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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