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명탐정 코난 극장판2기] 14번째 표적
名探偵コナン 14番目の標的conan The Fourteenth
시놉시스
어머니 키사키 에리가 총에 맞는 꿈을 꾼 모리 란은 바로 엄마에게 안부 전화를 한다. 에리는 웃으면서 넘기지만, 란이 전화에서 "꿈으로 본 엄마는 지금보다 조금 젊었다"라고 말하니, 에리는 표정이 흐려진다. 그 날, 모리 코고로는 잠시 탐정 사무소를 비우게 된다. 그 후, 형무소에서 가석방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 전화를 모리 탐정 사무소에 걸었지만 아무도 받지 않고 무언가 깊은 분위기가 감돈다. 일주일 후에, 공원에서 조깅을 하던 메구레 경부가 누군가에게 저격당한다. 그 다음에는 키사키 에리가 독이 든 초콜릿을 남편 모리 탐정이 보낸 선물인 줄 알고 먹다가 쓰러진다. 다행히 병원에서 위세척을 받아 목숨을 건졌지만 분위기가 점점 심상치 않으며 그 다음으로는아가사 히로시가 어떤 사람에게 석궁으로 저격당한다. 에도가와 코난은 이 사건을 토대로 모리 코고로나 자신을 둘러싼 인물을 이름에 들어간 숫자의 순서대로 노린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범인은 가석방한 지 얼마 안 된 그 사람이라고 경찰은 밝혀낸다. 이 범행의 목적은 아마 자신을 체포한 모리 코고로에게 복수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로 그럴까? 과연 그 사람의 단독 범행인가? 시간이 지나자 마침내 사망자까지 발생하는데….
캐릭터

쿠도 신이치(남도일)SHINICHI KUDOU
CV 야마구치 캇페이
이름 "신이치"의 "이치"(一)가 트럼프 카드의 A를 연상시켜 표적들 중의 한명이 되었다.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모리 란과 놀러간 놀이공원에서 수수께끼의 조직 일원인 워커의 거래 현장을 목격, 사진을 찍다가 다른 일원인 진에게 공격받고 기절한다. 이후 진이 먹인 캡슐형 약물 APTX4869에 의해 몸이 줄어들어서 초등학생 같은 외모가 되버렸다.

모리 코고로(우명한MOURI KOGOROU
CV 카미야 아키라
모리 란의 아버지. 전직 경시청 형사이며 현재 직업은 탐정으로 모리 탐정 사무소를 경영하고 있다. 평소에는 주로 평범한 탐정들이 하는 불륜 뒷조사나 미행 같은 일을 하는 듯. 일이 없으면 TV나 보면서 놀고 있으며 완폐아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다. 이상한 트릭이 쓰인 사건 현장에서 갑자기 쓰러지더니, 잠꼬대 같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로 트릭을 모두 풀어내서 '잠자는 명탐정 모리 코고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가사 히로시(브라운 박사AGASA HIROSHI
CV 오가타 켄이치
자신의 이름의 "시"(士)자가 "十"과 "一"이 결합되어 트럼프 카드의 J로 표적이되었다. 쿠도 신이치의 이웃집에 살고 있으며, 쿠도 부부와는 원래 친구였던 것 같다.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쿠도 유키코는 그와 자신이 먼 친척 관계라고 말하기도 했다. 신이치가 에도가와 코난이 된 후, 그가 사실을 고백했을 때 이를 믿어준 첫번째 인물. 코난에게 탐정 일을 하고 있는 모리 코고로의 집에 들어가서 그를 명탐정으로 만들어 '조직'에 관한 걸 추적하라는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있다.



사와키 코헤이(여덕준)SAWAKI KOUHEI
트럼프 카드 8을 연상시킨 표적들 중 한명. 모리 일가가 저녁식사를 한 레스토랑 'La Fleur'의 소믈리에로 모리 부부와는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다.



시시도 에이메이(육호민)SHISHIDO EIMEI
CV 우츠미 켄지
이름에 "宍"자에 "六"이 들어가 카드 6을 연상시키는 표적들 중 한명. 카메라맨으로 아사히 카츠요시의 요청으로 아쿠아 크리스털을 찾는다. 무라카미 죠와는 '살인자의 초상'이라는 사진집을 낼때 만난 적이 있다.


츠부라야 미츠히코(박세모)MITSUHIKO TSUBURAYA
CV 오오타니 이쿠에
테이탄 초등학교 1-B반 소년 탐정단의 멤버이다. 자칭 "허무한 탐정"이라고 부르며 가끔 자신을 에르퀼 푸아로(Hercule Poirot)에 비유한 발언을 하고 있다. 부모님이 모두 교사로, 가정에서의 교육이 남다르다. 처음에는 약간의 반말투를 썼지만 가정 환경으로 말미암아 대부분 존댓말을 쓴다[1]. 몸무게는 20kg. 초등학생이면서 아는 지식이 많고, 보물지도를 찾는 에피소드에서 "ORO"라고 쓰인 암호를 "커서 (O) 부유한(R; rich) 보물 (O) " (일본어: 大きくて リッチな お宝)로 해석해, 아유미에게 "영어를 잘 할 수 있구나"라고 칭찬받았다. 비록 만화 가면 야이바를 좋아하고 암호를 보자마자 보물을 연상하는 것으로 보아 보통 초등학생과 같은 것 같지만, 대다수 어른조차 읽을 수 없는 난해한 문장을 읽어 내리거나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의 생애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코난이나 하이바라도 칭찬할 정도로 초등학교 1학년의 수준을 넘어선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예전에는 아유미를 좋아했지만, 나중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하이바라 아이에게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코지마 겐타(고뭉치)KENTA KOZIMA
CV 타카기 와타루
탐정단의 명목상 단장이다. 그가 단장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단장은 코난이다. 애니메이션 공식 사이트에서도 코난이 겐타에게 "일단 소년 탐정단의 단장이다"라고 하고, 하이바라가 "뭐, 모양만 단장이지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키 143cm, 체중은 40kg (단지 크기로 보면, 아유미 신장의 1.5배, 가로 폭의 3배 정도는 된다)이다. 덧붙여서 영화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기 감벽의 관에서는 45kg라고 말한다. 아유미는 "그것보다 더 살찌면 돼지에게 비웃음을 당해버린다"라고 할 정도의 크기이지만, 자신은 가볍게 받아넘기고 있다. 운동은 별로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만 달려도 숨이 헐떡거리는 장면을 잘 볼 수 있다. 수영도 서툴러 단지 7m밖에 헤엄칠 수 없는 것 같다. (극장판 9기 수평선상의 음모 내용) 머리는 주먹밥처럼 생겼고 머리에는 100원짜리 크기의 땜질이 있다. 성격이 급해서 항상 미츠히코와의 말싸움에서 지면 고함을 치고 가슴팍을 잡는 버릇이 있다. 또 조금 아빠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수상한 사람을 찾고 감지하는 데 남다르다. 계산하는 데 끙끙대는 것을 보면 머리는 좋지 않다. 살인이나 감금 등 험악한 일을 당했을 때도 돈이나 음식과 관련되면 단순한 행동을 하여 결과적으로 탐정단을 궁지에 빠뜨리는 경우도 있으며 상대가 어른인데도 존댓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너"라고 부르는 것을 봐선 멤버중에서 가장 태도가 나쁘다.

무라카미 죠MURAKAMI JOU
카드 도박 딜러로 10년 전 메구레 경감과 모리 코고로에 의해 체포되고, 형무소에서 출소하여 모리에게 사과하기 위해 찾아갔다가 사와키 코헤이를 만나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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