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괴도 세인트 테일(천사소녀 네티)
怪盗セイント・テールKaitou Saint Tail
시놉시스
세이카시, 성 폴리아시에 있는 세인트(성) 폴리아 학원의 2학년인 하네오카 메이미는 평범한 14살 소녀이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매일 밤 억울하게 물건을 빼앗기거나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그 물건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역할을 하는 괴도 세인트 테일이다.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을 메이미에게 알려주는 것은, 바로 메이미의 같은 반 친구이자 견습수녀인 미모리 세이라. 한편, 세이카시의 시장은 유일하게 세인트테일을 실제로 목격하고 사진까지 찍은 남학생 아스카 주니어에게 특별 수사허가증을 주고 반드시 세인트테일을 잡아달라고 당부한다. 그러나 사실 아스카 또한 세인트 폴리아 학원 2학년이고, 메이미와 같은 반인 천재 남학생이었다. 과연 메이미의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 것인가?. . .
캐릭터
하네오카 메이미HANEOKA MEIMI
CV 사쿠라이 토모
성 포리아 학원에 다니는 평범한 중학생의 소녀이지만 밤이 되면 괴도 세인트 테일이 되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물건을 훔쳐 그들을 도와준다. 그녀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그녀의 친한 친구이자 불쌍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견습 수녀 세이라 뿐이다. 뛰어난 운동신경과 마술사인 아빠에게서 배운 마술로 경찰들과 아스카 주니어를 따돌린다. 수재에 시장으로서 부터 세인트 테일을 잡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소년 탐정 아스카 주니어와는 항상 다투는 사이지만, 호감을 쌓아가고 좋아하게 된다.
아스카 주니어(아스카 다이키)ASUKA DAIKI
CV 오카노 코스케
본명은 아스카 다이키. 하지만 모두들 아스카 주니어라 부른다. 전교 1등을 다툴 정도로 굉장히 우수한 두뇌를 가진 천재 소년. 한편으로는 모험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괴도 세인트테일을 집요하게 쫓아다녀 결국 최초로 사진을 찍게 되고, 이에 따라 세이카 시장으로부터 수사허가증까지 받아 괴도 세인트테일을 매일 밤 추적하게 된다. 이런 그가 학교에 가게 되면 항상 하네오카 메이미라는 소녀와 마주치게 되고 늘 말싸움을 하게 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인트테일에게서 메이미를 떠올리게 되었고 이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세인트테일의 정체를 밝히고 싶어하게 되는데...



사와타리 마나토MANATO SAWATARI
CV 모리카와 토시유키
교내 신문부 소속으로, 온갖 특종을 만들기를 좋아하는 전형적인신문기자. 굉장히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여러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지만, 정작 그는 메이미에게 관심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메이미가 아스카와 사귀게 된 이후에는 바로 세이라에게 관심을 보이는 등의 바람둥이 기질을 보이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리나가 심심풀이로 사와타리를 패는 덕분에 큰 문제는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아스카와는 천적에 가까운 관계로, 아스카는 그를 '사루와타리'라고 부른다.(참고로 사루는 일본어로 '원숭이'를 뜻한다)


아스카 형사(아스카 토모키)ASUKA TOMOKI
CV 오오츠카 아키오
유명한 형사로 아스카 주니어의 아버지이다. 예전에는 괴도 에이미(메이미의 엄마)를 잡으러 다녔었다. 현재도 세인트 테일을 잡으려고 다니는 직업정신 투철한 형사. 수사 중에는 매우 냉철하고 치밀한, 본연적인 형사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내지만, 집에만 오면 아들 아스카와 함께 유치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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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로즈마리(센도우 카바코)SENDOU KABAKO
CV 코우다 나오코
메이미의 엄마였던 에이미(괴도 루시퍼)의 라이벌. 메이미네 가족이 스타루비를 보러왔을 때 에이미가 회상에 잠긴 것도 그 때문이다. 그 스타루비를 가져간 로즈마리에 대해 메이미는 도둑 예고장을 보낸다. 로즈마리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아스카를 납치하지만 결국 아스카와 메이미의 마음을 확인하고는 다른 마을로 떠난다.
센도우 마쥬SENDOU MAJU
CV 카나이 미카
로즈마리의 양녀답게 술수가 뛰어나고 로즈마리와 죽이 잘 맞는다. 로즈마리의 세뇌에 걸린 것인지 에이미(루시아)와 그녀의 딸 메이미(샐리)를 상당히 싫어했었다. 수정구슬을 볼 줄 알아 '판도라'란 이름을 내걸고 점집을 열었다. 하지만 본래의 목적은 '점집'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을 꾀어 최면술로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값비싼 물건들을 뺏으려는 것이었다. 메이미(샐리)와 아스카(셜록스)도 그 점집에 궁합을 보러 갔는데, 래시는 메이미(샐리)가 아스카(셜록스)에게 숨기는 게 있다고 말하면서 메이미(샐리)를 당혹스럽게 한다. 최면술로 사람들에게서 빼앗을 물건들을 메이미(샐리)가 훔쳐서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을 알고는 로즈마리와 함께 복수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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